이번 달 10개 업종에서 AI 답변을 측정하면서 눈에 띄는 브랜드와 장소들이 있었습니다. 같은 질문을 여러 AI에 몇 번씩 물어도 거의 빠지지 않고 나오는 곳입니다.
| 업종 | AI 답변에 가장 자주 나온 곳 |
|---|---|
| 겨울 수분크림 |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답변의 65% |
| 영양제 | 종근당건강, 답변의 41% (오메가3 답변에서는 프로메가가 12건 중 11건) |
| 전기요 | 한일의료기, 답변의 46% |
| 커피 브랜드 | 메가MGC커피, 답변의 76% |
| 가습기 | 르젠, 답변의 30% (조지루시 28%) |
| 3D 프린터 | 뱀부랩, 답변의 90% |
| 롱패딩 | 노스페이스, 답변의 64% (무신사 스탠다드 46%) |
| 도쿄 2박3일 일정 | 센소지, 일정의 81% |
| 오사카 2박3일 일정 | 도톤보리 글리코 간판, 일정의 95% |
| 강남 피부과 | AI마다 1위가 달랐음 (ChatGPT는 JM김정민피부과, Google AI 개요는 나인피부과 강남점) |
이 브랜드와 장소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 판매 이력, 네이버 검색 관심도, AI가 소개할 때 쓴 말, AI가 읽은 자료를 10개 업종에 차례로 대어 봤습니다. 1위가 뚜렷하지 않았던 강남 피부과는 각 공통점의 반대 사례로 함께 봤습니다. 원인을 증명한 분석은 아니고, 자주 나온 브랜드들이 함께 가진 특징을 정리한 기록입니다.
1. 오래, 많이 팔린 대표 제품이 있었습니다
자주 나온 브랜드는 대부분 한 업종을 대표하는 제품을 오래 팔아 왔습니다. 여행 일정에서도 오래전부터 도시를 대표해 온 장소가 1위였습니다.
-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2008년 병원 전용으로 나온 ’아토베리어 크림’에서 시작해 2018년 9월 올리브영에서 아토베리어365로 출시됐습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2026년 1월 누적 판매 1천만 개를 넘었습니다. 올리브영 어워즈 크림 부문에서는 2024년과 2025년 1위였습니다.
- 종근당건강: 유산균 락토핏은 2016년,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2019년 11월에 나왔습니다. 프로메가는 출시 10개월 만에 판매액 300억 원을 넘었고, 락토핏은 2020년까지 프로바이오틱스 매출 1위였습니다.
- 한일의료기: 1982년 창업한 한일의료기는 2020년 쿠팡 전기매트·전기요 판매 1위였다고 쿠팡이 밝혔습니다. 이번 측정 때 본 다나와 전기요 인기 상위 29개 중 10개도 한일의료기 제품이었습니다.
- 메가MGC커피: 2024년 말 가맹점 3,325개로, 가맹점 수 기준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중 가장 많습니다.
- 노스페이스: 국내 노스페이스를 운영하는 영원아웃도어는 2025년 매출 1조 564억 원으로 2년 연속 1조 원을 넘었습니다.
- 센소지와 글리코 간판: 센소지는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로 소개되는 아사쿠사의 대표 명소이고, 도톤보리의 글리코 간판은 오사카 하면 먼저 떠오르는 풍경입니다. 도쿄 일정 73개 중 59개(81%)에 센소지가, 오사카 일정 78개 중 74개(95%)에 글리코 간판이 들어갔습니다.
뱀부랩은 조금 다릅니다. 첫 제품 X1을 2022년 5월 킥스타터에서 선보였으니 역사는 4년 남짓입니다. 대신 짧은 기간에 시장을 차지했습니다. 측정 당일 다나와 ‘3D프린터’ 인기상품순에서 프린터만 추린 상위 30개 중 19개가 뱀부랩 제품이었고, 1~6위가 모두 뱀부랩이었습니다. 오래 팔린 기간보다, 많이 팔리면서 그만큼 쌓인 후기와 비교 글이 더 중요했을 수 있습니다.
반대 사례도 있습니다. 동국제약 마데카셀 베리어 엠디 크림은 측정 당일 올리브영 크림 판매순 2위였지만, 수분크림 답변 115건에 한 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올해 3월 말 올리브영에서 처음 선보인 제품입니다. 지금 잘 팔려도 시간이 짧으면 AI가 참고할 후기와 글이 아직 많지 않습니다. AI가 인용한 출처를 모아 보면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리뷰 앱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강남 피부과에는 이런 대표 병원이 없었습니다. AI 답변 65건에서 가장 자주 나온 곳도 나인피부과 강남점 16번, 아름다운나라피부과 15번, 리베리의원 강남점 13번으로 고르게 흩어졌습니다.
2. 사람들이 이름으로 많이 검색했습니다
네이버 데이터랩으로 브랜드와 장소 이름의 검색 관심도를 비교했습니다. 업종마다 1위를 100으로 놓았습니다.
수분크림은 검색 관심도 순서와 AI 답변에 나온 순서가 정확히 같았습니다. 마데카셀 베리어 엠디 크림은 판매순 2위였는데도 이름 검색은 거의 잡히지 않았습니다.
커피도 비슷했습니다. 스타벅스를 빼면 검색 관심도 순서와 AI 답변 순서가 같았습니다. 스타벅스는 검색 관심도가 메가MGC커피와 비슷했지만 답변 비율은 57%였습니다. 질문 중에는 가성비, 저가 커피처럼 스타벅스와 거리가 있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대신 답변에서 가장 먼저 꺼낸 브랜드는 스타벅스가 가장 많았습니다.
3D 프린터는 검색이 한 브랜드에 더 크게 쏠려 있었습니다. 뱀부랩을 100으로 놓으면 크리얼리티는 3, 애니큐빅은 4, 엘레구는 1이었고, 뱀부랩은 답변 10건 중 9건에 나왔습니다. 롱패딩에서도 검색 관심도 1, 2위인 노스페이스와 디스커버리가 AI 답변에서도 1, 2위였습니다.
하지만 검색 관심도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전기요에서 일월은 검색 관심도가 2위인데 AI 답변에는 22%만 나왔고, 보국전자는 검색 관심도가 절반 수준인데 답변의 44%에 나왔습니다. 오메가3에서도 검색 관심도 2위인 고려은단은 답변 12건 중 3건에 나왔지만, 3위인 스포츠리서치는 10건에 나왔습니다.
가습기에서 가장 자주 나온 르젠은 검색 관심도가 조지루시의 16%였습니다. 반대로 검색 관심도가 조지루시와 비슷한 케어팟은 답변의 11%에, 검색 관심도 5위인 루메나는 4%에만 나왔습니다.
롱패딩은 1, 2위 아래에서 순서가 크게 갈렸습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검색 관심도가 노스페이스의 1%였지만 답변의 46%에 나왔고, 검색 관심도 3위인 아이더(25%)와 5위인 네파(16%)보다 자주 나왔습니다.
여행 일정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도쿄에서 이름 검색이 가장 많은 곳은 시부야 스카이였고, 센소지는 그 36% 수준이었지만 AI 일정에는 가장 많이 들어갔습니다. ’아사쿠사’로 검색하는 사람도 많아 센소지의 관심도가 낮게 잡혔을 수 있습니다. 오사카에서는 도톤보리(96)와 오사카성(88)이 검색 관심도도 높았고 AI 일정에도 80% 넘게 들어갔습니다. 다만 검색 관심도 1위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일정의 35%에만 들어갔습니다. 하루를 통째로 쓰는 곳이라 2박3일 일정에서는 선택 사항으로 다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강남 피부과는 검색 관심도부터 한곳에 모이지 않았습니다. 병원 이름 검색은 클린업피부과를 100으로 놓으면 나인피부과 88, 리베리의원 81로 비슷했습니다. 반대로 ChatGPT가 답변의 절반에 넣은 JM김정민피부과는 9였습니다. 사람들이 찾는 1위가 없는 곳에서는 AI 답변의 1위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검색 관심도와 어긋난 사례들은 세 번째와 다섯 번째 공통점에서 설명이 됩니다.
3. 다른 브랜드와 겹치지 않는 ’한 줄 이유’가 있었습니다
AI는 브랜드를 소개할 때 거의 같은 말을 붙였습니다. 자주 나온 브랜드는 그 말이 다른 브랜드와 겹치지 않았습니다.
| 브랜드 | AI가 붙인 말 |
|---|---|
|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 장벽, 세라마이드, 민감 피부 |
|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 알티지(rTG), 국내 대표 |
| 스포츠리서치 트리플 스트렝스 | 고함량, 해외 직구 |
| 한일의료기 | 탄소, 가성비, A/S, 전자파 인증 |
| 보국전자 | 에어셀, 세탁 |
| 투썸플레이스 | 디저트, 디카페인 |
| 뱀부랩 | 입문용, 멀티컬러, 자동 보정 |
| 무신사 스탠다드 | 가성비, 미니멀 |
| 센소지 | 전통,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 |
| 글리코 간판 | 인증샷, 야경 |
에스트라는 이름부터 ’베리어(장벽)’이고, 프로메가는 제품명에 ’알티지’가, 스포츠리서치는 ’트리플 스트렝스’가 들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고르는 기준이 이름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AI가 “피부 장벽”, “흡수율 좋은 오메가3”, “고함량” 같은 조건에 맞는 제품을 찾을 때 바로 연결됩니다.
예외로 보였던 브랜드도 이 기준으로 보면 설명이 됩니다.
- 보국전자는 AI 답변에서 ’에어셀’과 함께 38번 나왔습니다. 다른 브랜드에는 거의 붙지 않은 말입니다. 검색 관심도가 낮아도 자기만의 기준을 가진 셈입니다.
- 일월에 붙은 말은 ’세탁’과 ’가성비’였습니다. 한일의료기와 곰표한일에도 자주 붙은 말이라, 일월만의 이유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 투썸플레이스는 가맹점 수 5위지만 디저트 질문 답변 10건과 디카페인 질문 답변 11건에 모두 나왔습니다.
- 이디야커피는 가맹점 수 3위인데 답변의 32%에만 나왔습니다. 붙은 말은 ’접근성, 가성비’로, 메가MGC커피와 컴포즈커피에도 붙은 말이었습니다.
- 고려은단 오메가3가 나온 대목은 대부분 식물성·비건 오메가3를 소개하는 자리였습니다. 일반적인 오메가3 추천에서는 프로메가와 스포츠리서치가 주로 나왔습니다.
- 무신사 스탠다드에는 ’가성비’와 함께 ’미니멀’이 19번 붙었습니다. 함께 자주 나온 스파오와 탑텐에는 ’가성비, 저렴’이 붙었고 ’미니멀’은 한 번도 붙지 않았습니다. “20대 여자 롱패딩 브랜드” 질문에서는 답변 15건 중 11건에 무신사 스탠다드가 나왔습니다.
- 센소지와 글리코 간판도 한 줄 이유가 분명했습니다. 센소지가 들어간 답변 63건 중 56건이 ’전통’을, 27건이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을 붙였습니다. 글리코 간판이 들어간 답변 70건 중 35건은 ‘야경’, 29건은 ’인증샷’을 함께 적었습니다.
- 3D 프린터 2~4위도 뱀부랩과 겹치지 않는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크리얼리티에는 ’가성비, 개조’가, 엘레구와 애니큐빅에는 ’레진, 피규어’가 붙었습니다. 검색 관심도는 뱀부랩의 1~4% 수준이었지만, “피규어 출력용” 질문에서는 엘레구가 답변 10건 모두에 나왔습니다.
강남 피부과는 반대였습니다. AI가 자주 꺼낸 나인피부과, 아름다운나라피부과, 리베리의원, 클린업피부과에는 모두 ‘레이저’, ‘리프팅’ 같은 시술 이름과 ‘전문의’, ’여드름’이 주로 붙었습니다. 다른 병원과 겹치지 않는 한 줄 이유를 가진 병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4. 어느 AI에 물어도 나왔습니다
자주 나온 브랜드는 특정 AI에서만 강하지 않았습니다. 아토베리어365 제품은 Gemini 답변 29건 중 28건, ChatGPT 답변 30건 중 26건에 나왔고, 네이버 AI 브리핑과 Google AI 개요에서도 절반 넘는 답변에 나왔습니다. 프로메가와 스포츠리서치는 오메가3 답변에서 AI 4곳 모두에 나왔습니다. 뱀부랩은 ChatGPT 95%, Gemini 93%, Perplexity 90%, Google AI 개요 79%로 모든 AI에서 1위였고, 노스페이스도 AI 5곳 모두에서 답변의 3분의 1 이상에 나왔습니다. 센소지도 ChatGPT 일정의 94%, Google AI 개요의 81%, Gemini의 77%에 들어갔습니다.
AI마다 즐겨 꺼내는 브랜드는 달랐지만, 1위 브랜드는 어느 AI에서나 보였습니다. 가습기의 쿠쿠는 ChatGPT 답변의 55%에 나왔지만 Gemini, Google AI 개요, 네이버 AI 브리핑에는 한 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반면 1위 르젠은 AI 5곳 모두에 나왔습니다. AI마다 참고하는 글은 달라도, 후기와 비교 글이 충분히 쌓인 브랜드는 어디서든 걸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강남 피부과는 이 공통점의 반대 사례였습니다. ChatGPT는 JM김정민피부과를 답변의 50%에 넣었지만 다른 세 AI는 한 번도 넣지 않았고, Google AI 개요는 나인피부과 강남점(50%)을, Gemini는 클린업피부과 강남점(35%)을 가장 자주 넣었습니다. 네이버 AI 브리핑은 30곳을 똑같이 3번씩 꺼내 1위가 없었습니다.
5. AI가 직접 읽는 자료에 이름이 정리돼 있었습니다
검색 관심도는 낮은데 자주 나온 브랜드와 장소에는 공통점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AI 답변이 자주 인용한 자료에 그 이름과 근거가 정리돼 있었습니다.
- 가습기의 르젠: 한국소비자원은 2025년 10월 가습기 13개 제품의 품질비교 결과를 냈고, 르젠은 가열식 중 가습량 1위였습니다. AI 답변 상위 10곳 중 9곳이 이 시험 대상 브랜드였고, Perplexity는 “소비자원 시험 보도에서 르젠 제품이 가열식 중 가습량이 가장 높았어요”라고 답했습니다. 검색 관심도가 높아도 시험 대상이 아니었던 케어팟과 루메나는 드물게 나왔습니다.
- 3D 프린터의 뱀부랩: 뱀부랩 한국 공식 스토어가 답변에서 두 번째로 많이 인용된 출처였습니다(50번). 한국어 상품 페이지에 원화 가격과 사양이 정리돼 있어, “A1 mini 공식 스토어 약 30만 원대부터” 같은 문장이 답변에 그대로 들어갔습니다.
- 롱패딩의 무신사 스탠다드: 쇼핑몰 무신사(musinsa.com)가 네이버 블로그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출처였습니다(89번). 무신사는 무신사 스탠다드를 직접 파는 곳이고, 롱패딩 카테고리 페이지에 상품명과 가격이 글자로 들어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AI는 왜 무신사를 인용했을까에 정리했습니다.
- 여행 일정: 네이버 블로그와 함께 가장 많이 인용된 곳은 osakatourism.org(106번), tokyotourism.org(84번), 도쿄 공식 관광 사이트 gotokyo.org(80번)처럼 일정과 동선을 정리한 여행 가이드였습니다. 오사카에서 Google AI 개요는 답변 17건에서 주유패스를 언급했고, 주유패스로 무료로 탈 수 있는 도톤보리 리버크루즈를 일정의 96%에 넣었습니다. ChatGPT는 이 리버크루즈를 10%에만 넣었습니다. 어떤 자료를 읽느냐에 따라 1위 아래 장소가 달라졌습니다.
강남 피부과 답변이 가장 많이 인용한 곳은 모두닥(26번)과 병원 정보 안내 사이트였습니다. 여러 병원을 나란히 보여 주는 서비스라, 한 병원의 이름과 근거가 두드러지게 정리된 자료는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이 이름으로 많이 찾지 않아도, AI가 읽는 비교 자료나 상품 페이지에 이름과 근거가 글자로 있으면 답변에 자주 나왔습니다.
강자에게도 생기는 일: 이름이 섞입니다
이름이 널리 알려진 브랜드는 AI 답변에서 다른 회사와 섞이기도 했습니다.
- 종근당과 종근당건강: 두 회사는 종근당홀딩스의 계열사지만 서로 다른 회사입니다. 영양제 측정에서 Google AI 개요와 Gemini는 종근당의 일반의약품 벤포벨S를 “종근당건강 벤포벨S”라고 소개했습니다.
- 여러 ‘한일’: 이름에 ’한일’이 들어간 전기요 브랜드는 여럿이고, ’한일의료기’라는 이름을 쓰는 법인도 하나가 아닙니다. AI 답변 6건은 “한일의료기 / 곰표한일”처럼 이름이 비슷한 브랜드를 한 항목으로 묶었습니다.
AI 답변에 자주 나오는 것과 정확하게 나오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강자일수록 우리 이름이 어떤 제품, 어떤 회사와 함께 나오는지 확인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브랜드가 점검할 것
- 우리 제품에 붙는 ’한 줄 이유’는 무엇인가요? AI에 우리 업종 질문을 해 보고, 우리 브랜드 옆에 어떤 말이 붙는지 보세요. 경쟁 브랜드와 같은 말(가성비, 접근성)만 붙는다면 밀리기 쉽습니다.
- 그 이유를 고객이 쓰는 말로 쌓고 있나요? 장벽, 알티지, 에어셀처럼 고객이 질문에 쓰는 말이 제품 설명, 후기, 비교 글에 일관되게 들어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 AI가 읽는 자료에 우리 제품이 어떻게 실려 있나요? 공공기관 비교 자료, 우리 공식 스토어, 주요 쇼핑몰 목록에 제품명과 가격, 사양이 글자로 정확하게 들어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 새 제품이라면 후기가 쌓일 시간을 계산하세요. 판매가 잘 돼도 블로그, 유튜브, 리뷰 앱에 글이 쌓이기 전에는 AI 답변에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이름이 섞이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비슷한 이름의 회사나 계열사 제품과 함께 소개되고 있지 않은지 봐 두세요.
참고할 점
- 업종별 AI 답변은 2026년 10월 21~28일에 업종마다 한 번씩 측정한 결과입니다. 강남 피부과와 여행 일정은 AI 4곳, 나머지 업종은 AI 5곳에 물었습니다. 측정은 로그인하지 않은 환경에서 했습니다.
- 검색 관심도는 네이버 데이터랩의 상대 지표로, 실제 검색 횟수가 아닙니다. 업종마다 1위를 100으로 놓았기 때문에 업종끼리 숫자를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가습기와 롱패딩은 ’브랜드명 + 품목’의 최근 13개월 합계로, 나머지 업종은 브랜드·장소·병원 이름의 최근 12개월 평균으로 비교했습니다. 병원 이름 검색은 강남 지점만이 아니라 전체 지점의 검색입니다.
- 롱패딩의 답변 비율은 브랜드 추천을 물은 질문의 답변 106건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 누적 판매량, 매출, 판매 1위 같은 수치는 회사나 유통사가 발표한 자료와 언론 보도를 따랐습니다.
- 이 글은 AI 답변에 무엇이 나왔는지를 관찰한 기록이며, 특정 제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출처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누적 판매 1천만 개 돌파 (2026-02-04)
- 의학신문: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2025-08-25)
- 올리브영 어워즈 2024, 올리브영 어워즈 2025
- 약업신문: 올리브영 더마 카테고리와 제약사 브랜드 (2026-09-08)
- 동아일보: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판매액 300억 원 돌파 (2020-09-24)
- CEO스코어데일리: 프로바이오틱스 시장과 락토핏 (2023-09-18)
- 쿠팡 뉴스룸: 한일의료기 사례 (2021-10-07)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현황 통계(2024년 말 가맹점 수)
- 파이낸셜뉴스: 노스페이스 2년 연속 ‘1조 클럽’ (2026-04-05)
- PR Newswire: Bambu Lab Launches X1 Series (2022-05-23)
- 한국소비자원, 비교공감 제2025-18호 가습기 (2025-10-30)
- 다나와, 통합검색 ‘3D프린터’ 인기상품순 (2026-10-27 수집)
- 네이버 데이터랩 검색어트렌드 (2025년 10월~2026년 10월)


